|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과학캠프는 ‘I am a Scientist’를 주제로 천문, 미생물, 항공우주, 물리, 유전공학, 화학 6개 분야 과학자들이 온라인 강연과 이공계 진로 멘토링 활동을 펼친다.
16일에는 △한국천문연구원 황정아 박사의 ‘내 인생의 임계국면, 우주와 사랑에 빠진 물리학자’ △제주대학교 생물학과 박수제 교수의 ‘미생물과 우리의 삶’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임석희 박사의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와 나’를 진행한다.
23일에는 △기초과학연구원 윤성우 박사의 ‘보이지 않는 물질, 암흑물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하정민 박사의 ‘세포의 운명을 바꾸는 기술, 리프로그래밍’ △리윤바이오 윤정인 박사의 ‘화학자가 되는 방법’을 강연한다.
11일부터 지역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청소년이면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와 모바일 과학문화 플랫폼 ‘유성다과상’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과학문화도시 유성구가 준비한 이번 유성다과상 과학캠프에는 과학자로 성장한 박사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다”며 “청소년들이 강연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고 나아가 우리의 과학기술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