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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난해 10월 시작된 이래 대전 시민들의 열띤 호응으로 지역서점의 매출액이 사업 시작 전보다 4.8배 급상승하는 등의 효과를 거뒀다.
올해는 시민참여예산 1위로 채택돼 다시 추진한다.
대전시민은 지역서점에서 온통대전 사용 한도 10만원까지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하면 20% 수준의 캐시백(월 최대 2만원)을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이 사업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서점은 대전에 주소를 두고 사업자 등록 업종이 서점으로 등록된 곳으로 대형, 온라인 서점은 제외하며 도서(문구 포함) 소매업을 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곳이다.
노기수 시 문화콘텐츠과장은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의 경영난 해소와 시민들의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한다”며 “앞으로 독서문화강좌, 동화구연 등 지역서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