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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사가 2023년에 완료되면 오포지역의 생활하수를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게 돼 경안천과 팔당호의 수질오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집행되는 33건 중 27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집행될 예정이며 903억원 상당(60%)이 지역 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은 11건(368억원),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6건(535억원 상당 지역 업체 참여 전망)이다.
규모별로는 모두 300억원 미만이며 적격심사(1507억원)와 수의계약(9억원)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 976억원, 인천시 120억원, 충북도 118억원, 그 밖의 지역이 302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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