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세종중기청, 수출 유망 중소기업 18곳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1010005485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11. 16: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경 대전세종중소기업청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올 하반기 대전·세종지역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삼보테크 등 18개사를 지정하고 수출중소기업을 집중육성 지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유망 중소기업 지정사업은 매년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수출실적이 500만달러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신장유망성과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성 및 재무현황 등을 종합평가하고 수출지원지역협의회 최종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2년간 해외마케팅 등 수출 지원사업 참여시 우대, 수출금융·보증지원 및 금리·환거래 조건 우대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조재연 대전·세종중소벤처기업청장은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정사업은 지역 수출중소기업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되고 있다”며 “수출지원기관의 우대지원 혜택 외에도 지정 이후 대외 신인도 증가 효과 또한 큰 만큼 올 상반기에도 더 많은 지역 기업들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