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육성자금 융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301000708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1. 13. 13: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시 대전시7
대전시청
대전시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 자금 및 육성 자금 3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융자지원은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의 영업장 위생관리 시설 개선, 위생등급·모범업소 지정 업소 메뉴 개발 등을 위한 육성 자금을 대상으로 한다.

융자 한도액은 시설 개선 자금으로 △HACCP준비업소 2억원 △식품제조 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2000만원 △일반음식점 간판 및 화장실 1000만원이다.

육성 자금으로는 △위생등급 우수업소·모범업소 2000만원이다. 대출 이자율은 연 1% 수준으로 대출 기간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이다.

행정지시 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업소, 연간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대형업소, 풍기 문란행위로 행정처분이 종료된 날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환수조치 된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업소는 제외된다.

융자자금업소는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한 뒤 융자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해당 구청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