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들어서는 전통시장 주차타워는 국비 36억원 포함 총 101억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5260㎡에 기존 주차장보다 83면을 확장한 총 154면 규모다. 시장과 연계한 지역쉼터 기능과 서비스기능이 더해진 복합주차공간으로 건립한다.
지상 1층은 고객대기실, 장애인, 임산부, 여성전용주차를 배치했으며 주차통로 폭을 넓게 조성해 모든 층을 왕래하는 운전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세종공공건설사업소는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설 명절 기간 중 주차타워 사업부지 내 주차장을 입시 개방할 예정이다.
안기은 세종공공건설사업소장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 전통시장과의 매개공간으로써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며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