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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겨울 이겨낸 복수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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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1. 2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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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활짝 핀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마중하고 있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제공=함평군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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