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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최금식 회장은 코로나19로 총회를 개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인정받아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회장직에 추대돼 2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됐다.
최금식 회장은 “코로나 19로 전 회원이 함께하는 자리를 하지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회원 간 소통의 가교역활에 더욱 주력해 단합과 회원 중심의 지회 운영을 통해 산림자산의 미래가치를 확장하는 데 최우선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후계자들의 권익을 위하고 ‘임업이 살아야 나라가 부강해 진다’며 앞으로 활력 있고 역동적인 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임기동안 지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하며 임업인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회를 더욱 활성화해 산림경영의 기반을 튼튼한 반석 위에 올리고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과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