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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은 공익활동의 효과가 크고 시정 현안에 대해 보완·상승효과를 갖는 △시민안전 △친환경 △복지 △문화 △시민참여 △미래주도 △공동체 함양 등 7개 분야에 대해 비영리 민간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인(28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기간을 10월까지 단축해 조기에 집행할 예정이다.
또 시정 방향에 발맞춰 코로나 극복, 탄소 중립, 인구 감소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현안과제에 대한 홍보 활동도 포함하기로 했다.
비슷한 사업이 매년 답습 적으로 이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는 신규단체 선정률을 30% 이상으로 보장할 계획이며 지난 2년 연속 동일사업으로 선정된 단체는 또다시 같은 사업내용으로 지원할 수 없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는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다음 달 26일까지 시청 자치분권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3월 23일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이 3월 말에 있을 예정이다.
김호순 시 자치분과과장은 “공익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올해도 비영리민간단체의 성장을 돕고 공익활동 증진과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