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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관심 있는 시민들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진잠농협은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 중에는 ‘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해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2만원 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규원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앞으로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사회적 경제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직매장 5곳과 함께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도농이 공감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