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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원 대상은 373곳으로, 지난해보다 2배에 육박한다.
이번 지원으로 경로당에서는 데이터 비용 부담 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선TV에 지회별로 별도 채널을 마련해 시의 각종 현안 보고·대한노인회 소식도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QR코드 인증방법, 스마트폰으로 쇼핑하기와 같은 다양한 교육과 소규모 비대면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이는 기존에 스마트폰 사용 방법 교육, 찾아가는 청춘 영화관 등이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는 점을 고려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프라 구축이 정보 사각지대 발생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