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적극 실천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다.
현재 음식점 200여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정된 업소 대상으로 수저 포장지, 마스크 등 식사문화 개선 물품을 지원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소(영업장 면적 150㎡ 이하) 100개소를 추가 발굴해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