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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시, 믿고 찾는 ‘안심식당’ 지속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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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2. 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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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심식당
경기 광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적극 실천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업소다.

현재 음식점 200여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지정된 업소 대상으로 수저 포장지, 마스크 등 식사문화 개선 물품을 지원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소(영업장 면적 150㎡ 이하) 100개소를 추가 발굴해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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