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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험에는 1급 384명, 2급 641명 등 모두 1025명이 응시했다.
산림치유 지도사 자격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을 활용해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합격자 조회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응시자분들이 산림치유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숲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