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설 연휴 코로나19 확산과 의료공백 방지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0010006888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2. 10.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5개 의료기관과 70개소 약국 연휴기간 중 일자별로 운영
경기 광주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응급의료 및 코로나19 방역대책 수립으로 코로나19 확산과 의료공백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응급의료 대책’은 지역응급의료센터(24시간 응급실 운영)를 중심으로 의료기관 4개소, 약국 8개소를 휴무 없는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지정·운영하며 그 외 35개소 의료기관과 70개소의 약국은 연휴기간 중 일자별로 나눠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반(760-2110), 광주시(보건·위생) 홈페이지, 보건복지부콜센터(129), 응급의료지원센터(119) 등에서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설 연휴기간 동안 코로나19 특별 방역조치 방안으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 검사소 △역학조사반 △이송반 △방역소독반 △출장검체반 △자가격리 관리반 △배송반 △응급의료 대책반 등 8개반/44명을 편성해 24시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설 연휴기간 중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는 임시선별검사소(보건소 제방, 광주시민체육관(청석로85)를 이용하면 된다.

확진자 밀접접촉자·해외입국자·코로나19 유증상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된다.

설 연휴기간 내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반, 이송반, 방역소독반, 출장검체반이 24시간 즉각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고 자가격리 관리반은 밀접접촉자의 일일증상 발현 여부와 무단이탈 여부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역사회 추가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빈틈없는 방역의료체계가 가동된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