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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창의도시 부천시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 및 운영,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실현을 위한 상호 유기적 협력, 전략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관·학·산 협력 사업 활성화, 부천형 민·관·산·학 거버넌스 모델 발굴 및 확산 등 상호 호혜와 신뢰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사업 발굴 및 수행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시와 가톨릭대학교는 2019년 12월에 열린 제1회 민·관·학 거버넌스 컨퍼런스 이후 2020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사회적경제·도시재생분야에서 다양한 협력활동에 앞장섰다.
특히, 민·관·산·학이 연계해 79건의 지역 맞춤형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지난한해 동안 수행한 프로젝트는 17일까지 부천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산·학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는 초석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 대한 역량 강화와 사업 발굴을 통해 상호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협력·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