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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으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SNS를 통해 다짐 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이희진 군수는 김주수 의성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해 ‘일회용 비닐봉투 거절하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참여했다.
이 군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포장·배달주문이 증가되면서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이 심각한 상황이며 군민 모두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는 방법으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다음 주자로 1999년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우호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명현관 해남군수를 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