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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따오기 명예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는 창녕군 행정 마을별로 1명 이상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야생 우포따오기 목격 시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 신고해 야생따오기의 원활한 위치추적과 따오기 보호 역할도 병행해 성공적인 야생정착을 돕는다.
군은 2019년 이후 총 80개체의 우포따오기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여 야생방사 했으나, 위치추적기 수명 종료와 추적기 탈락 등의 요인으로 자체 모니터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어 명예 모니터링 자원봉사자 제도를 도입했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우포따오기 복원을 위해서는 특정 단체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만큼 명예모니터링 자원봉사에 많이 참여하셔서 멸종위기종 복원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우포따오기에 대한 관심과 보호 동참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위해 SNS를 통해 정보교류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