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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식생활 소비문화 변화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배달음식점의 위생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로 40여 곳 업소를 선정해 예산 소진때까지 100만 원 한도에서 조리장 시설개선비의 50%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부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면서, 영업장 면적이 100㎡ 미만인 배달음식점 중 조리장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다. 특히, 영업장 면적이 50㎡ 미만이고, 객석이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음식점과 객석이 1~2개만 있는 배달위주 음식점을 먼저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배달음식 위생에 대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