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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청약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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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2. 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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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59~84㎡ 총 1721가구로 구성
3월 4일 당첨자 발표… 15일~21일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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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청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가구로 구성된다. △59㎡A 392가구 △59㎡B 54가구 △59㎡C 380가구 △75㎡A 110가구 △75㎡B 110가구 △84㎡A 489가구 △84㎡B 186가구 등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청약 일정은 지난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어 23일~24일 1순위, 이날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이다. 정당 계약은 3월 15일~2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췄다. 전 가구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에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일부 타입 제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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