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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안승남 시장과 최종 선발된 기업 대표 6명, 기업에 매칭된 청년 6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포스트 코로나 청년일자리’공모사업에 선정돼 6200만원의 국비예산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디지털·비대면 기술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발굴해 청년과 매칭·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에는 매달 18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일경험과 직무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에서도 능력있는 청년들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환경에 맞게 변화하고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