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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동반자로서 학생과 교직원의 상호교류 활성화, 혁신적인 교육모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개발, 온라인 국제교육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학생과 교직원 사이의 상호교류 활성화, 혁신적인 교육모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개발, 온라인 국제교육·교류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뉴질랜드의 우수한 교육 분야인 온라인교육, 이민자 수용을 위한 다문화교육 및 영어교육 방법 등에서 협력을 활성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국경이 봉쇄된 상황에서도 국제교류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양국 학생이 ‘상대국 언어로 말하는 온라인 협력수업’의 시범시행을 통해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확대는 물론 교직원의 상호교류 및 혁신적인 교육모델을 함께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