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센터에 따르면 가족의 안정성 강화와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지원서비스 확대 및 다양한 가족의 특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족상담(이혼전후상담, 임신출산갈등상담, 우리아이심리지원), 부모역할 지원, 아버지역할 지원, 부부관계향상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성장지원, 다문화아동 이중언어 교육 등 가족관계 개선, 가족 의사소통, 가족구성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 자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방문교육, 다문화 사례관리, 돌봄서비스 등이 있다.
또 센터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취업교육, 초기정착지원, 통번역서비스, 동아리 자조모임, 서포터즈, 교류·소통공간, 자녀언어발달지원 등 가족특성에 따른 고충상담, 생활정보제공 등 맞춤형 가족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가족단위 여가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한 이용자 참여 확대 및 가족친화지역문화 조성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공동육아나눔터(특전사 공동육아나눔터, 항작사 공동육아나눔터, 육군정보학교 공동육아나눔터, 센터), 인식개선교육, 지역사회네트워크, 가족 사랑의 날, 통역지원단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통역지원단은 결혼이주여성 15명이 9개국 언어로 소통을 도와주고 있다.
센터 프로그램은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박명호 센터장은 “이천시의 다양한 가족의 파트너로 가정의 어려움과 고민을 듣고 함께 걸어가는 친근한 센터를 만들겠다”며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