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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특허기술 동향 분석을 통해 수소산업 분야 기업들의 효율적인 R&D 방향을 설정하고 지재권 분쟁예방, 지재권 경영전략 활용 등 우리 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지식재산권 협력을 통해 수소산업 분야 기업들의 신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우리기업들의 지식재산 경쟁력을 강화화고, 연구역량을 다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용욱 특허청 기계금속건설심사국장은 “수소산업 경쟁력을 위해선 대기업의 수소차·연료전지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및 소·부·장 문에서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기업의 우수기술 창출 지원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소산업협회는 2014년에 창립돼 수소 제조, 저장, 연료전지 등 분야의 17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기업들은 향후 수소 관련 다양한 R&D 사업에 참여해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활발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