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권역 통계지도는 공공·상업시설 등 관심 시설이나 지점부터 차량으로 일정시간(5분·10분·15분·20분) 내 도달 가능한 공간적 범위를 바탕으로 생활반경 내 인구·사업체 등 통계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자영업자 등은 본인 사업체 주변의 인구와 경쟁업체 수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총조사 시각화 지도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 등 총조사 공표자료를 지도와 그래프로 구성해 직관적으로 통계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류근관 통계청장은 “이번 신규 콘텐츠 서비스를 계기로 통계가 보다 친숙하게 국민들의 일상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통계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민 중심의 통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