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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는 지난달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이 시의장은 “군부의 폭압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며 “광주민주화운동의 아픔을 간직한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그들과 함께 하고 있음을 보여줄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의장은 김형수 구리시의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배영식 가평군의장과 정덕영 양주시의장을 다음주자로 지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