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광주시, ‘특허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7010010967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3. 17.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 특허 유용미생물,/제공 = 광주시
경기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지역 농업인에게 유용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친환경농업 지원을 위한 농업미생물 외에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다양한 특허미생물의 무상통상실시권을 획득해 자체 생산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특허균주는 식물병에 대해 방제 효과와 작물 생장 촉진 효과도 있는 것이 특징인 복합기능 미생물이다.

특허균주 중 하나인 바실러스 벨레젠시스(GH1-13)의 경우 배양액에 종자나 모종을 침지하는 단순한 처리방법만으로도 감자와 고추의 상품성과 수확량이 15% 이상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 외에도 시는 가축 생산성 향상, 악취저감 등에 효과가 큰 유산균,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등을 연간 250여 톤 공급 한다.

사용 문의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배양실로 하면 된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