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역삼동행정복지센터 임시 폐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1901001287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03. 19.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경기 용인시는 역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건물을 임시 폐쇄하고 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30여명에 대해 진단검사 후 자택에서 대기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시 공무원 확진자는 이달들어 푸른공원사업소와 시청 복지정책과 직원 1명씩 모두 3명이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가족 중 1명이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직원은 17일까지 출근해 정상 근무했으며 18일부터는 검사를 받은 뒤 자가격리돼 출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된 직원의 밀접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는 등 후속 조치를 취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