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형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배달앱 수수료 논란과 관련, 플랫폼 시장의 대기업 독·과점에 따른 폐해를 방지하고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경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경기도주식회사가 개발·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유통망과 데이터, 기술 등 공적 디지털 인프라 조성에 경기도가 투자하고, 앱 개발과 운영은 민간에게 맡겨 민간-공공 협력의 장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수료 최소화, 광고비 제로, 지역화폐 온라인 사용을 특장점으로 내세운 배달특급은 기존 민간앱에서는 6~13%대에 달하는 중개수수료를 1~2%대로 낮추고, 추가 광고료 부담을 없애는 등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짐을 덜어줄 전망이다.
지역 내 배달이 가능한 음식업종 점포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점포는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