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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화재예방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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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3. 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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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지난 22일 군수집무실에서 한정우 군수가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한정우 군수가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 및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된 대국민 캠페인이다.

한 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합시다)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을 위한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한 군수는 서춘수 함양군수로부터 지목 받았으며, 다음 119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박일호 밀양시장, 김상욱 창녕소방서장을 지목했다.

한 군수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어느 때보다 화재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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