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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 정책제안 워킹그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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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3. 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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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사 전경/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는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유통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을 위한 워킹그룹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워킹그룹은 온통대전의 인프라를 활용한 시민참여형 주요시책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켜 대전을 대표하는 경제정책 브랜드로 육성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워킹구룹은 사용자와 공급자, 기술자 등 분야별 민간실무자 10명으로 구성, 정책변화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 인프라를 활용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해 민생경제 브랜드로 기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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