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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명운동은 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지역공론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40만 광주 시민의 유치염원 의지를 담기 위한 것으로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와 직접 방문(본청 1층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등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추진한다.
특히, 지난 22일 광주시의회가 채택한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을 비롯해 지속적인 기획단 회의를 통해 이전부지 확보, 유치제안서 전략, 지역사회 공론화 작업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전략적 세부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서명 운동을 기점으로 유치 희망 릴레이 동참 캠페인, 유관기관 및 단체지지 성명 발표, SNS·블로그·유튜브 등 온라인 집중홍보를 통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하는 등 총력 대응한다.
이와 관련 신 시장은 “도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며 “이번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