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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여객터미널(밀레니엄홀)에서 개최되는 이날 기념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강동석 초대 사장(건교부 전 장관), 박남춘 인천시장,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포함해 국회, 공항 상주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오프라인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공항 개항 2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공항산업 발전과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8명)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위기극복과 항공산업 재도약을 다짐하는 ‘인천국제공항 신(新) 비전 2030+ 선포식’을 진행한다.
인천공항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영환경의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공항의 개념을 이동하기 위해 거쳐 가는 공간에서 벗어나 즐거움, 설렘 등 고객 본연의 가치가 창출되는 공간으로 재해석하고, We Connect Lives, Cultures and the Future의 신(新) 비전 제시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중심 공항, 허브 그 이상의 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품격있는 공항, 신(新)영역을 개척하며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미래공항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문화재청과 인천공항공사 주관으로 제1여객터미널에서 외국인 입국객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홍보미디어 설치 제막식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