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서는 최근 지역사회에 내재돼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더 안전한 지역사회망 구축을 위해 소규모 의료기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5인이하 집합금지명령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의료기관과의 행정응원체계에 대한 보완점 및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경찰서 CPO(Crime Prevention Officer 범죄예방진단팀) 주관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해 취약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방원 부천소사경찰서장은 “지역 치안 활동은 결코 경찰 혼자만으로는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며, 앞으로도 부천소사 경찰은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더 완벽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