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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현장과 소통을 위해 금융업계와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매년 업무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온라인 설명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설명회는 2일 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금융, 6일 보험·금융투자, 9일 중소서민·은행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부문별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규 위험요인 대응, 금융소비자보호법 조기정착, 지속가능한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업무계획 설명과 함께 실시간으로 질의와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쌍방향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누구나 유튜브나 페이스북에 접속해 시청하고 채팅창과 댓글창에서 질의 또는 애로사항을 건의할 수 있다.
금감원은 “업무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건의사항을 향후 감독·검사 업무 등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금융시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업무에 반영하는 자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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