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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오션700’을 비롯해 알파인 코스터, 루지, 셀프 바비큐장 등이 이날 문을 연다. 반려견 놀이터 ‘퍼피 700’은 10일 오픈할 예정이다.
실내·외 공간으로 구성된 오션700은 파도풀, 유수풀, 슬라이드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갖췄다. 특히 실내 공간에서는 날씨와 상관 없이 물놀이가 가능하다. 하계 기간 슬로프에서 운영되는 알파인 코스터는 알펜시아의 명물이다. 슬로프 정상에서 레일을 타고 최대 속도 시속 40km까지 질주한다. 초급자 슬로프에서 운영되는 루지의 최대 속도는 시속 20km에 달한다.
이 외에 셀프 바비큐장은 일반 텐트와 글램핑 텐트로 구성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퍼피700은 반려견 야외 놀이터로 시소, 터널, 브릿등 다양한 반려견 놀이시설을 갖췄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객실과 함께 반려견 전용 침대, 간식, 배변 판과 패드, 샴푸, 타월 제공 혜택으로 구성한 ‘팻 패밀리’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알펜시아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을 꼼꼼히 진행한다”며 모든 영업장에서 시설 이용 시, 발열체크, QR체크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