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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는 덕산온천수를 사용한다. 20여개의 스파탕과 야외 어트랙션을 갖췄다. 당분간은 매주 금~일요일에 모든 시설을 개장하고 화~목요일은 ‘클린데이’로 운영하지 않는다.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는 개장을 기념해 4월 한달 간 워터파크 입장료를 1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리솜리조트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후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입장객을 대상으로 워터마스크도 지금(1인 1매)한다. 또 이 기간 토요일마다 100번째, 200번째, 300번째 입장객에게 물놀이용품이 포함된 웰컴백을 증정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123번째 입장객에게 객실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
스플라스 리솜 워터파크 관계자는 “완벽한 청소와 방역소독으로 안전물놀이를 위한 캠페인 준비를 마쳤다”며 “보유 락커 중 30%만 운영하고 마스크 착용 및 스파 내 2m 거리두기도 지속 관리해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는 워터파크 뿐 아니라 406개 모든 객실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