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천원택시 확대 운영을 위해 2021년 제1차 천원택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초월읍 늑현리, 학동1·2·3리, 곤지암읍 상열미리, 퇴촌면 영동1·2리, 도척면 방도1·2리 등 9개 마을을 확대 운영을 위한 대상마을로 선정하고 지정거점 및 운행시간 등에 대해서도 원안가결 의견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추가 대상마을로 선정된 9개 마을은 대상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천원택시 이용방법 홍보 등을 거쳐 4월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천원택시 확대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발굴해 천원택시 운영 확대 여부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