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농업인 자부담 줄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13010007274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4. 13. 11: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여주시, 농자재 지원사업 농협 협력사업으로 농업인 자부담 줄인다./제공 =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농협중앙회 지자체 협력사업을 통해 올해 농업분야 3개 사업비 중 농업인 자부담액 12억 원을 줄여 농가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여주시 자체보조사업 중 ‘여주쌀 맞춤비료 지원사업’, ‘벼 못자리 상토 지원사업’, ‘GAP인증 벼재배단지 지원사업’의 농업인 자부담분에 대해 농협중앙회와 지역농협에서 각 10%씩 지원이 결정돼 농업인 자부담액이 총 12억 원 가량 감소됐다.

이번 협력사업 선정은 지난해 기상악화와 벼 도열병 발생으로 여주시 벼 생산량 및 농업인의 소득이 감소함에 따라 시에서 추진하는 자체보조사업의 농가 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에서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다양한 자체 보조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여주시와 농협이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협력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농가 부담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