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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트에스윈발전㈜는 부지 3818㎡ 규모에 35억원을 투자해 직원 10명을 고용할 예정이며 에스에이티㈜는 부지 4500㎡ 규모에 42억원을 투자해 직원 20명 고용한다.
또 엠에스엠글로벌은 부지 4800㎡ 규모에 30억원을 투자해 직원 24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 미래 비전을 믿고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나노기술 강소기업인들과 젊은 창업자들이 맘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 나노산업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청년 친화 특화산단을 슬로건으로 산단 내에 378세대의 공공주택, 국민체육센터(수영장 등), 도서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이 구비된 고품격 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