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영복합휴게소서 김해분청도자기 전시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2010013506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1. 04. 22. 12: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해 도예가 20여 명 참여
김해도자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남해고속도로 진영(부산)복합휴게소 내 가야몰에서 김해분청도자기 전시·판매 행사가 열린다. 사진은 안내 포스터./제공=김해분청도자박물관
경남 김해분청도자박물관과 김해도예협회는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남해고속도로 진영(부산)복합휴게소 내 가야몰에서 김해분청도자기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용객이 많은 진영(부산)복합휴게소에서 도자기의 도시 김해를 알리고자 지역 도예가 2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도자기를 선보인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찾아가는 김해분청도자전-김해 도자테이블웨어전’을 주제로 밥상차림, 찻자리 등을 꾸며 전시, 판매한다.

김해도예협회는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도자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물레 시연, 간단한 도자체험 등을 진행한다.

진영(부산)복합휴게소는 부지 7만8720㎡, 연면적 1만539㎡ 규모의 남해안 최대 복합휴게시설로서 올해 3월 개장했으며 일평균 15만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김해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