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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용객이 많은 진영(부산)복합휴게소에서 도자기의 도시 김해를 알리고자 지역 도예가 2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도자기를 선보인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찾아가는 김해분청도자전-김해 도자테이블웨어전’을 주제로 밥상차림, 찻자리 등을 꾸며 전시, 판매한다.
김해도예협회는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생활도자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물레 시연, 간단한 도자체험 등을 진행한다.
진영(부산)복합휴게소는 부지 7만8720㎡, 연면적 1만539㎡ 규모의 남해안 최대 복합휴게시설로서 올해 3월 개장했으며 일평균 15만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김해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