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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보험료 책정 할인율 배타적 사용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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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기자

승인 : 2021. 04. 26. 15:08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배타적 사용권
/제공=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새로 출시한 ‘무배당 라이프플러스(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의 보험료 책정 할인율 14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병력이 없는 가입자가 보험료를 할인 받으려면 필요했던 절차를 간소화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건강한 가입자가 보험료를 할인받기 위해서는 건강검진 결과서를 제출하거나 가입 후에도 지속적으로 건강체크를 받는 등 개인정보를 노출해야 과정을 거쳐야 했다. 반면 병력이 있는 가입자는 간편고지로 쉽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었다.

한화손해보험은 이 같은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지난 1년 간 약 155만명의 고객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가입시점 알릴 사항에 2가지 사항(최근10년이내 입원·수술여부, 3대질병 진단여부)을 추가해 고지하면 보험료를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할인 외에도 업계 최초로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및 당뇨병 질환의심 소견이 나온 가입자에게 추가검진을 위한 건강검진권(50만원) 또는 고혈압 및 당뇨병 건강관리비(10만원) 등을 지급하는 특약도 신설했다.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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