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상호 홍보 △세종학당재단의 해외 세종학당 활용 공동 프로모션 △한국어 교육 활성화 관련 사업 참여 및 협력 △공항철도 이용 홍보 및 철도 문화 관련 한국어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하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공항철도는 이번 세종학당재단과의 제휴를 통해 해외 76개국 213개소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세종학당을 거점으로 활발하게 공항철도와 철도 문화에 대한 홍보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철도 이후삼 사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자원과 홍보 네트워크가 어우러져 외국인에게 한국어와 공항철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 교육에 힘써 우리나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항철도는 코로나19의 영향이 없었던 2019년 기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연간 284만명의 외국인이 공항연계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사진] 210428_공항철도 세종학당재단 업무 협약 체결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29d/2021042901002914700184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