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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기업 발굴 및 집중육을 위해 ‘Blue100 기술개발 지원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경제적·사회적·혁신적 성과와 독자적 기술을 보유한 7년 이하의 청년창업기업이다.
시는 20개 청년창업기업을 선정해 인건비, 장비 임차비, 시제품 제작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자금 25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최종 사업과제완료시 ‘Blue100’인증도 부여받게 된다.
시는 오는 14일까지 신청 접수받아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초기기업은 다양한 기술개발 지원사업이 정부에 있더라도, 사실상 다른 업종이 많은 중소기업과 경쟁하는 구도에서 지원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Blue100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안양에서 개발된 기술로 글로벌로 진출하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