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물빛정원 | 0 | | ‘물빛정원’ 메리골드 꽃 식재를 하며 기흥호수 가꾸기를 하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시민들./제공=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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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의원들이 한국농어촌공사의 기흥호수 수상골프연습장 5년 계약연장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가 ‘물빛정원’ 메리골드 꽃 식재를 하며 기흥호수 가꾸기를 했다.
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기흥호수공원 가꾸기 차원에서 물빛정원에 메리골드 꽃을 식재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이날 오전 26팀과 오후 25팀으로 나눠 꽃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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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민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시을), 남종섭 도의원, 박남숙·유진선·박만섭 시의원 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백군기 시장은 “노란 메리골드 꽃을 심고 나니 황금색 카펫이 펼쳐놓은 듯 정말 아름다웠다. 색색의 꽃들로 수놓아진 용인시 (기흥 호수)공원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불법 | 0 | | 기흥호수 물빛정원 바로 옆인 용인시 시유지(체육시설)가 사유지 진·출입 도로로 방치되고 있다./홍화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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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흥호수 물빛정원 바로 옆인 용인시 시유지(체육시설)는 사유지 진·출입 도로로 방치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조정경기장과 주차장, 공원 시설 등이 들어선 체육시설용도의 부지임에도 10여년전부터 체육시설 내 인도와 공원을 가로지르는 개인 사유지의 진·출입도로로 사용되고 있어 행인들이 불편함과 안전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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