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 고3 진로설계 거점학교’는 일반고가 연대해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해 고3 학생의 진학지도를 선도하는 학교를 말한다.
거점학교는 총 11개교로 △인화여고 △광성고 △인천만수고 △동인천고 △연수여고 △인천부흥고 △부광여고 △삼산고 △안남고 △가정고 △인천초은고 등은 75개교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진로설계 거점학교는 이달 진로설계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6~12월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특강, 자기소개서 캠프, 서류전형 캠프,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간 교류를 통해 학생 참여형 공동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앞으로도 학생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협력형 진로 설계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