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있다. /제공=창녕군의회
경남 창녕군의회가 10일 본회의장에서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5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590억원이 증가된 6305억원이다.
김경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칠봉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간시설 방역 현장 점검, 군민 백신 접종 추진, 우포따오기 야생방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초록빛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족과 함께 나누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