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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결혼식 참석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기준으로 △친밀도(79.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상황(7.3%) △내 경조사를 챙겨줄 사람인지 여부(4.3%) 등을 꼽았다.
청첩장을 받을 때 부담을 느낀 적 있는 응답자는 그 이유로 △관계의 애매모호함(51.3%)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17.3%) △경제적 부담(10.7%) 등을 꼽았다.
미혼남녀는 적정 축의금으로 △5만원 이상~7만원 미만(56.0%) △7만원 이상~10만원 미만(18.0%) △3만원 이상~5만원 미만(16.0%) 등의 순으로 택했다.
축의금 액수를 결정하는 기준은 △친밀도(81.3%) △경제적 상황(9.3%) △주변 사람들이 내는 액수에 따라서(5.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