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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서비스 기업(Service Excellence Award)상은 서비스 경영에 기여한 기업 또는 공공기관 경영인의 공적을 기리는 상으로 지난해 시작해 2년차를 맞았다. CEO 부문 수상자는 4명이다.
유한주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회장은 “코로나 위기 속 중진공이 추진한 현장중심 경영전략과 기관장 리더십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정책자금 규모를 역대 최대인 6조3000억원으로 증액하는 한편 비대면 심사와 하이패스심사 등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기업 현장에 정책자금을 신속하게 지원했다. 또 수출위기 극복을 위해 아마존 등 글로벌 플랫폼과 국내 플랫폼을 연계한 원스톱 수출 지원 체계를 구축했으며 유관기관과 협업해 항공·해운 공동 물류 긴급 지원에도 나섰다.
김 이사장은 “중진공은 코로나로 인한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동시에 중소벤처기업의 미래 비전과 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서 발로 뛰며 수요자 중심의 정책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