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우리 동네 암행어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무단투기도 증가하고 있어 깨끗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주민 홍보단을 결성했다.
구는 10년 이상 거주해 동네 사정에 밝은 55~65세 시니어 36명을 임명했으며 활동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조선시대 탐관오리를 적발하고 감시하는 ‘암행어사’라고 칭했다.
앞으로 이들은 마패 메달을 지니고 동네를 순찰하며 무단투기 계도, 쓰레기 배출시간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는 등 깨끗한 해운대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