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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에 따르면 SSF는 클래식 음악 축제다. ‘음악을 통한 우정’이라는 모토로 매년 5월 약 2주간에 걸쳐 열린다. 올해는 ‘환희의 송가 Ode to Joy’라는 주제로 오는 23일까지 세종체임버홀 등에서 진행된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객석 띄어앉기 등 관람객 인원 제한, 체온측정, 공연 중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된다.
양사는 이번 축제 기간 중 지난 20일 공연 ‘청춘’을 후원했다. 연주자들이 베토벤, 멘델스존, 생상스, 도흐나니 등의 작곡가들이 청춘 시절에 작곡한 곡을 연주했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축제였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문화예술 분야 지원으로 메세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